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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daum.net/swrush/467Harris Geospatial Solutions의 스태프가 진행하는 ENVI 온라인 교육이 있습니다. 무료이고, 토요일 새벽 00시부터 두시간씩인 것이 유일한...
05/07/2018

http://blog.daum.net/swrush/467

Harris Geospatial Solutions의 스태프가 진행하는 ENVI 온라인 교육이 있습니다. 무료이고, 토요일 새벽 00시부터 두시간씩인 것이 유일한 장벽입니다.

처음 있는 행사라서, 저도 분위기나 내용은 전혀 모릅니다. '강추~' 같은 말씀은 그래서 아직 못드리고요...

이상우 박사님이 안내문을 잘 정리해 주셨기에 소개합니다.

IDL 및 ENVI를 제작하는 미국 본사인 Harris Geospatial에서 이번에 Introduction to ENVI Analytics라는 타이틀의 교육을 온라인으로 직접 진행할 예정이

http://blog.daum.net/swrush/450이 내용은 전혀 어려운 내용이 아닙니다. 프로그래머가 개인 환경을 세팅하는 것은 아주 기본적인 작업입니다. IDL 사용자들이 전문 프로그래머는 아니지만, 프로시...
06/03/2018

http://blog.daum.net/swrush/450

이 내용은 전혀 어려운 내용이 아닙니다. 프로그래머가 개인 환경을 세팅하는 것은 아주 기본적인 작업입니다.

IDL 사용자들이 전문 프로그래머는 아니지만, 프로시저와 함수가 호출되는 과정을 한번만 파악해 두면, 앞으로 훨씬 편해집니다. 읽다가 '나 이거 아는 얘기네'라고 생각하시면 중단하셔도 되니까 꼭 한번 읽어보시길 권장합니다. 사실 IDL 이 아닌 다른 프로그래밍 언어들도 유사한 방식으로 라이브러리에 접근합니다.

오늘은 IDL에서 외부 라이브러리를 사용하고 관리하는데 있어서 필요할만한 내용들을 다뤄보고자 합니다. 사실 이 부분에 있어서 어떤 절대적인 규칙이 존재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냥 제 경험을 토대로 바람직하다고 생각하는 ....

29/04/2017

http://blog.daum.net/swrush/418

저는 Direct Graphics로 IDL을 배웠습니다. 대안도 없을 때였으니까요. 제가 IDL을 배울 때에도 Object Graphics가 도입되어 있기는 했으나, 진입장벽(처음에 생각할 게 많습니다) 덕분에 잘 사용하지 않았고, 얼마 있다가 iTools가 나왔으나, 프로그래밍 언어에서 사용하기에는 조금 이질감이 느껴지는 환경이었습니다.

New Graphics는 잘 설계된 체계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아직도 지속적으로 개선이 이루어지고 있고, 체계 완성을 선언한 상태도 아니지만, 전체적은 틀은 잘 잡혀 있습니다. 전통적인 IDL 사용자들도 분명 만족할만한 그래픽 환경입니다.

그렇지만 New Graphics에 치명적인 약점이 하나 아직 존재합니다. 다양한 상황 대응 사례가 Direct Graphics 처럼 많이 검색되지 않는 것이죠. 수십년을 살아온 Direct Graphics에 대해 인터넷 검색을 하면, 안타까운 사연들에 대한 해결책, 팁, 꼼수가 넉넉히 검색 됩니다. David Fanning 박사님의 체계적인 사례집 IDL Programming Tips에 그 정수가 담겨 있지요. New Graphics가 커뮤니티 주도의 상황 대응 사례를 충분히 확보하는 데에는 시간이 좀 더 걸릴 것 같습니다. Google 에서 검색을 하면 여전히 Direct Graphics에서의 해법이 검색됩니다.

이런 상황에서, 이상우 화백의 꼼수 공개 블로그는 점차 큰 의미를 가질 것으로 기대합니다. 이번 그림은, 플롯에서 축의 배치, 축의 교차점 눈금값 제거, 축이름 위치 옮김 등, 사소하지만 급할 때 생각 안나면 괴로운, 그런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물론 마지막에 기괴한 파란색으로 Y축 색을 설정함으로써, "나, 이상우야!" 라는 서명까지 빠트리지 않았습니다. 위작 여부를 따질 필요도 없이, 이상우 화백의 진품임을 눈으로 느끼게 됩니다.

개인적으로 X 축 눈금에서 0 하나 빼느라 고생했던 경험이 있어, 남모르는 뭉클함을 느낀 작품이었습니다.

NG 체계에서 PLOT, CONTOUR 등의 기능을 사용하여 그림을 그릴 때 반드시 등장하는 요소가 바로 축(Axis)입니다. 2차원적인 가시화의 경우라면 X, Y축이 존재할 것이고, 3차원적인 가시화의 경우라면 Z축도 추

http://idl.selab.re.kr/?p=3134요즘 학계에서 ENVI 사용자들을 뵐 때면 언제나 누구나 말씀하시는 이름이 쎈티넬입니다. 지난 세월, ENVI가 처리할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스펙의 위성영상은 ...
15/04/2017

http://idl.selab.re.kr/?p=3134

요즘 학계에서 ENVI 사용자들을 뵐 때면 언제나 누구나 말씀하시는 이름이 쎈티넬입니다.
지난 세월, ENVI가 처리할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스펙의 위성영상은 Landsat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이제는, 광학 쎈티넬 영상이 '지금 PC가 얼마나 좋아졌는데...' 라는 Landsat 사용자들의 아쉬움을 보완하는 멋진 사양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훨씬 고해상도의 영상들이 등장하고 있지만 고해상도 영상들은 지향하는 바가 Landsat이나 쎈티넬과 다릅니다. Landsat과 쎈티넬은 오랜세월 누적되는 데이터가 가지는 가치에 초점을 두고 있습니다.
쏀티넬(광학이든 SAR든)은 현재 가장 주목받는 이름이고, ENVI 역시 쎈티넬 체계 변화에 빠르게 대응하고 있습니다.

28/12/2016

http://blog.daum.net/swrush/396

결국, 과학자들이 어떤 프로그래밍 언어를 사용한다는 것의 최종 목표는, "새로운 파일을 쓰는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연말, 이상우 박사님의 블로그에 파일을 쓰는 방법을 친절히 소개하는 글이 올라왔습니다. 큰 부담 없이 보실만한 내용입니다.
이와 별도로, IDL Astro 라이브러리의 forprint 프로시저도 한번 살펴보실만 합니다. 읽기에 readcol 이 있다면, 쓰기에는 forprint입니다.
IDL> forprint, player, ab, hit, bavg, text='bat_stat.txt'

우리가 작업을 하다 보면, 외부 텍스트 파일의 내용을 IDL로 읽어들여서 데이터로 활용해야 하는 경우도 있지만, 반대로 IDL에서 작업한결과물들을 외부 텍스트 파일로 전달하여 써야 하는 경우 즉 텍스트 파일을 내가 직접 생성해야 하는

Sierra에서 IDL이 구동되는 것은 별로 신기하지도, 궁금하지도 않습니다. 언제적 Mac Mini인데 여태 혹사시키고 계신 겁니까.http://blog.daum.net/swrush/385
14/10/2016

Sierra에서 IDL이 구동되는 것은 별로 신기하지도, 궁금하지도 않습니다. 언제적 Mac Mini인데 여태 혹사시키고 계신 겁니까.

http://blog.daum.net/swrush/385

http://idl.selab.re.kr/?p=2950Landsat 영상을 ENVI에서 바로 검색하고 분석하는 공개 익스텐션 툴입니다. 진작에 있었어야지... 하는 조금 늦은 감도 있습니다만, 일단 좋습니다. Sen...
10/10/2016

http://idl.selab.re.kr/?p=2950

Landsat 영상을 ENVI에서 바로 검색하고 분석하는 공개 익스텐션 툴입니다. 진작에 있었어야지... 하는 조금 늦은 감도 있습니다만, 일단 좋습니다. Sentinel에 대해서도 곧 지원 계획이 있다니 기대가 됩니다.
향후, 검색 방법도 좀 더 다양해 졌으면 좋겠습니다.

21/09/2016

http://blog.daum.net/swrush/383

JSON은 XML을 대체할 수 있는 자료 형식으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XML이 너무도 다양한 규격을 정의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진다면, JSON은 단순함이 강점입니다. 아직 과학자들 사이에서 널리 쓰이진 않지만, 서버에서 자료를 제공할 때 JSON으로 제공하는 사례들이 늘어가고 있습니다. JSON을 통해 최근의 기술을 적용한 좋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IDL의 JSON_PARSE와 JSON_SERIALIZE 함수는 JSON 포맷을 해석하여 IDL의 데이터형으로 변환하고, 반대로 IDL의 데이터를 JSON 포맷으로 만드는 일을 합니다. 플스 추석전투를 치열하게 마치고 돌아온 이상우 박사님이 IDL의 JSON 포맷 다루기에 대해 쉽게 소개하는 글을 쓰셨기에 소개해 드립니다.

당장 뭐 JSON 쓸 일 있겠나... 생각할 수 있고, 사실 아직 과학자들은 JSON을 주요한 데이터 포맷으로 생각하지 않습니다(전문 프로그래머들은 생각이 많이 다를 겁니다). 하지만 아래의 예제 같은 API 활용은 관심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DAUM의 도서 검색 API를 이용하여 IDL 키워드를 가지는 책을 검색하는 코드입니다. 검색 결과를 JSON으로 요청하였습니다. 참고로, 아래 예제에서 APIKEY 변수에 해당하는 키(숫자와 문자가 섞인 문자열입니다)는 DAUM 개발자 서비스페이지에서 직접 발행하여야 합니다.

IDL> URL="apis.daum.net/search/book?apikey="+APIKEY+"&q=IDL&output=json"
IDL> oURL=IDLnetURL(URL_HOST=URL, URL_SCHEME='http')
IDL> json_result=oURL->get(/STRING)
IDL> hash_result= json_parse(json_result)
IDL> print, hash_result, /IMPLIED_PRINT

위 코드의 실행 결과 중, 이상우 박사님이 원하는 일부분을 발췌합니다. 에스이랩은 공식적으로, "알기 쉽게 설명했다"는 description에 동의하지 않음을 밝힙니다.

{
"author_t": "이상우",
"sale_price": "2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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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_price": "25000"
}

JSON은 JavaScript Object Notation의 약어로서, 최근 들어와서 많이 통용되고 있는 데이터 형식입니다. 이 형식에 관해서 이미 익숙하신 분들도 있겠지만, 혹시나 좀 더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신 분들은

12/08/2016

http://blog.daum.net/swrush/379

디폴트 설정이 표준적으로 쓰이는 관례를 따르는 경우, 그리고 사용자도 그런 관례에 따르는 대부분의 경우, 불편함 없이 지낼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살다보면 언제든, 조금 다른 모양새를 원할 때가 있는 거죠. IDL이 모든 분야에서 표준적 관례를 따른다고 말할 수도 없는 겁니다.

그래도 IDL은 프로그래밍 언어이기 때문에, 일반 도구에 비해서는 설정의 다양성이 높습니다. 주로 키워드를 조정하는 IDL의 설정 변경 편의성도 타 언어 대비 분명 좋은 편이구요.

그런데, 설정 변경으로 해결되지 않을 때, IDL 같은 비교적 편리한 개발 환경에 익숙한 사용자들은 순간적으로 당황하지만, 순순히 포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글에서는, Lambert Conformal Conic 투영법에서 사다리꼴 좌우의 격자를 채우는 것이 결국 일반적인 설정 조정으로 끝나는 게 아니었다라는 현실과, 조금 불편하지만 이에 대한 적극적인 시도 방안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먼 옛날, IDL 3.x의 거친 환경에서부터 삽질로 살아오신 이상우 박사께서 "불굴의 삽질"을 한 수 보여 주셨습니다.

오늘 다뤄볼 주제는 LCC(Lambert Conformal Conic) 투영법 지도의 표출 방법에 관한 내용입니다. 사실 LCC 투영법 지도의 표출에 관해서는 전에 시리즈로 연재했던 "IDL에서 지

http://idl.selab.re.kr/?p=2890얼마 전 KBS 9시 뉴스에서, "임진강 상류로 북한에 위치한 황강댐의 수위를 만수위에 육박하도록 유지하고 있다, 이는 이례적이며, ..." 라는 보도를 한 바 ...
01/07/2016

http://idl.selab.re.kr/?p=2890

얼마 전 KBS 9시 뉴스에서, "임진강 상류로 북한에 위치한 황강댐의 수위를 만수위에 육박하도록 유지하고 있다, 이는 이례적이며, ..." 라는 보도를 한 바 있습니다. 근거 자료로 아리랑 5호 위성 영상(SAR)을 이용한 것으로 보입니다.

KBS를 그냥 믿으면 될 것을, 공영방송에서 영상까지 보여줬는데...에휴... 이 글은 이재희 과장님이, 굳이 유럽제 Sentinel-1 영상을 이용하여 KBS의 보도가 정말인지 확인해 보았다는 스토리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잘 아시겠지만, 이는 이재희 과장님의 개인적인 의견이며 저희 에스이랩의 공식적인 입장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음을 꼭 밝혀 두고 싶습니다.

http://idl.selab.re.kr/?p=2761"최근 드론 활용이 점점 증가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단순히 사진 혹은 동영상을 획득하여 추억을 담기도 하지만, 연구나 특수 목적용으로도 많이 활용이 되고, ...
25/04/2016

http://idl.selab.re.kr/?p=2761

"최근 드론 활용이 점점 증가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단순히 사진 혹은 동영상을 획득하여 추억을 담기도 하지만, 연구나 특수 목적용으로도 많이 활용이 되고, 이를 위한 드론 영상용 처리 S/W도 많이 개발되고 발표되고 있는 추세입니다. OneButtonTM도 그 중 하나이고요. 인공위성에 비해 지표와의 거리는 비교가 불가할 정도로 가깝기 때문에 report에서 확인한 것과 같이 수 cm 해상도의 영상을 획득할 수 있으며, 높은 해상도와 다양한 각도에서 촬영된 영상을 통해 높은 해상도의 DSM과 3D point cloud 데이터 생성도 가능함을 확인하였습니다. OneButtonTM의 이러한 기능이 다양한 분야에서 다양한 용도로 활용되고 연구되기를 기대합니다." (본문 중에서).

글은 OneButton 이라는 ENVI Add-on의 작업흐름을 소개하지만, 결과물을 보니 드론에 카메라 달아 띄우면 어쨌든 재미는 있을 것 같습니다.

http://blog.daum.net/swrush/354들여쓰기는 IDL에서 필수는 아니지만, 분명 읽기 편해지는 장점이 있습니다. 행단위로, 또는 블록 단위로 들이고 내는 방법을 소개하는 글입니다. 장인 정신 같은...
26/03/2016

http://blog.daum.net/swrush/354

들여쓰기는 IDL에서 필수는 아니지만, 분명 읽기 편해지는 장점이 있습니다. 행단위로, 또는 블록 단위로 들이고 내는 방법을 소개하는 글입니다.
장인 정신 같은 거는 관심 밖인 저는, 모든 것을 Workbench에 맡기고, Ctrl+Shift+f 키로 한방에 들여쓰기 정리를 하는 방법을 선호합니다. Workbench 가 알아서 블록 들여 쓰기를 해주는데, 어딘가에 숨어있거나 빠져있는 블록 종료문(endfor, endif 등)을 찾는데도 유용하게 사용됩니다.
ThinkPad 키보드에서 Ctrl과 Fn 의 위치가 다른 Windows 키보드 자판과 반대지요. ThinkPad 키보드는, Fn 키가 가장 왼쪽에 있습니다(Mac도 그래요). 제가 Ctrl+Shift+f를 얼마나 많이 쓰는지 잘 모르지만, Ctrl 키가 가장 왼쪽에 있는 일반 Windows 키보드에 익숙해진 왼손 5,4,2번 손가락의 화음터치가 ThinkPad 노트북을 쓸 때마다 Fn+Shift+f 의 조합으로 잘못 눌려 짜증을 내곤 합니다(이 경우, 그냥 Shift+f로 인식되어 대문자 F가 입력될 뿐입니다).

오늘 알려드릴 내용은 아주 간단한 팁이고 이미 알고계신 유저들도 있으실지도 모르겠습니다. IDL의 에디터창에서 프로그램 내용을 작성하고 편집하다보면 들여쓰기(Indentation)를 자주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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