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08/2026
"몇 년 동안 뭘 들은 건지... 충격이었습니다" — 한 고객님의 사용기
퇴근 후 이 자리에 앉아 폴라리스와 마티네, SE VTA로 음악을 듣는 게 하루 중 가장 좋은 시간이라는 고객님이 계십니다.
h1 → h1 오메가 화이트 → vta1 → 오로라 → SE VTA(진공관) → 폴라리스·마티네까지, 제가 만든 제품 라인업을 순서대로 다 거쳐 오신 한 고객님의 이야기입니다.
특히 눈에 띄는 대목이 있었습니다.
판상형 아파트로 이사한 뒤 "옆방과 벽 하나 사이"라는 구조적 고민 때문에 한동안 음악을 크게 듣지 못하셨다는 부분인데요, 집 구조(석고보드 vs 시멘트 경계)까지 직접 확인하신 후에 폴라리스·마티네 조합으로 세팅을 바꾸셨다는 이야기는 저희도 읽으며 놀랐습니다.
그리고 케이블 교체 경험담도 인상 깊었습니다.
"기본 제공 스피커케이블이 오히려 더 맑고 선명했다"는 걸 직접 비교하며 알게 되셨다는 대목, 그리고 그 이후 전체 라인을 HG케이블로 교체하며 느낀 변화까지 — 스피커 하나만이 아니라 케이블, 세팅, 공간까지 진지하게 파고드신 흔적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전체 사용기는 저희 네이버 카페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https://cafe.naver.com/h1speaker/25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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